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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 기미, 색소침착 치료를 위해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겨울보다는 여름에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이 발생된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과는 다르다.
이러한 색소질환은 피부과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을 권한다.
이 때 일반적으로는 레이저를 통해 기미, 색소침착 치료를 시행하게 되는데 색소를 고민하는 환자들은
대부분 한가지 색소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드물고 흑자, 주근깨, 양측성 모타양 모반, 기미 등의
여러가지 색소 병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단독 레이저 토닝 10회식의 치료만으로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내기가 어렵다.
서울 성북구 피에이치디(phd) 피부과는 젠틀맥스 레이저, 포토나 QX-MAX 레이저 등을 활용한
1대 1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피부과에서는 다양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발생한 색소 질환을 치료하는데
그 중 최근 각광받고 있는 것이 포토나 레이저와 젠틀맥스 레이저의 복합 시술이다.
1064nm 파장의 큐스위치 계열의 포토나 레이저를 이용해 주변 조직의 손상 없이
멜라닌 색소 병변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여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치료한다.
이후 젠틀맥스 레이저의 제네시스 모드를 이용하여 혈관 주변에 분포하는 기미, 주근깨를 유발하는 요인들을 없애 주어서
재발을 방지하는 피에이치디피부과 만의 특화된 듀얼 레이저토닝 방식을 사용한다.
피에이치디피부과 권인호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피부 색소 병변은 환자의 피부 타입과 그리고 정확한 진단명에 따라 치료 장비 및 방법이 달라진다"라며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무리 첨단 장비가 출현한다 하더라도 의료 시술이란 결국은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일이다.
피에치이치디 피부과 김흥열 원장(피부과 전문의) 역시 "기미, 주근깨, 검버섯, 흑자, 양측성 오타양 모반 등등
색소 질환은 개인별 피부 특성을 고려하여 시술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와 시술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